유투브에 수많은커버영상들 100개를 들어도
걍 다 똑같은 기승전결에 서사에 ㅈㄴ 노잼임
귀만 피곤함. 감동도 없고 이런 지겨운 서커스도
16년전 락타운 하비넷 시절부터 하도 들어서
기대도안됨.
근데 반면 이문세 예전 숲 전 김장훈 이런노래들으면
걍 편안하게 감상하게 됨.
결국 튜닝의 끝은 순정이고
저런 목소리와 감성 좋은노래를 부를수없으니
되도않는 노래흐름과 어색한 기교를 부르는거란 생각듬
농담아니라 친구들끼리 노래방가면 지금 걍 어색하게 실음학원 다니고 보컬레슨
받아서 노래방가서 소리내는 애들보다
좋은노래 선택해서 박자음정맞게 순수한 목소리로 부르는애들이 훨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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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를 빨기위해 B를 까지말고 B를 까기위해 A를 빨지마시오 - dc App
걍 피자 햄버거 조와하던 잼민이가 제육 돈까스 조와하는 청년이되고 국밥뻑예하다가 고로쇠물찾아다니는 과정임 - dc App
극공감. 걍 이게 더 좋더라~ 하는 글이면 끝날 걸 굳이 누구누구 꺼내서 내려까기하는 거 이해가 안감
기본이 가장 어렵다고 느껴서 기본 잘하는 사람이 더 멋져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