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짓해서 성대는 좀 부었지만

어제 느낀 LCA 근 감각 강화해서 두성 감각 얻었고

집에와서 스케일하면서 후두 위치랑 음역에 따라 미접촉상태인것들도 살짝씩 붙여놨고 호흡도 어떻게 쓸지 정했고.


그동안 마음속으로 성구전환 제대로 되면 하려고 정해놨던거

이제 다 하나씩 해볼 수 있게 됐으니 넘 기쁨


ㄱ ㄱ ㅑ. 기초중의 기초만 세달 걸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