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은 결과임..


소리를 찾기 위한 좆고수들의 노력이 낳은 결과인 거지


어떻게어떻게 하려고 해서 그렇게 된 게 아님..


'붓이 닿으니 그림이더라'지


'아 발을 움직이고 언제 허벅지를 몇 도 움직이고 그때 어깨는 어떻게 유지하고'가 아니라는 거임..


가끔 왜 학교 가면 보이는 '걷는 법조차 어색한 찐따'가


정상인의 걸음걸이를 따라하려고 해 봐야


체계적으로 걷는 찐따가 되는 거지


절대 정상인의 걸음걸이가 되는 게 아님


인싸의 걸음걸이를 흉내내지 말고


인싸가 되려고 하시라는 뜻임..


노래 잘하는 법이 아니라


노래를 잘할 수밖에 없는 새끼가 되는 법을 찾자구요..


전 그러기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