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해외 좋은 가수들 대화톤을 들어보면
다들 노래하듯? 대화함...

흉성만으로 대화하지않고
믹스상태가 기본이면서 위아래오가면서
느린 랩하듯 대화하는데

특히 영어를 잘알면 이걸 이해할꺼다
굉장히 리드미컬하고 호흡이 동반되는 언어라서
영어권사람들에게서 많이 나타난다

우리나라를 예로 들면 임창정?
말할때도 언제나 열린 발성으로 하는걸 봤었는데
인상 깊었었다.
물론 딱딱한 한국어식 열린발성...
박효신은 호흡을 좀 더 준 대화를 하는것같고

브루노마스도 그 대화톤이
본인 노래에도 곧잘쓰이더라

나도 내 톤에 맞는 믹스와 호흡으로 대화하면서
나만의 목소리를 찾고싶다

특색있는 음색을 찾는다면 이게답이지않을까

카피는 누군가의 음색을 카피하는게 아닌
순수하게 나만이 가진 성대소리로
믹스가 조화롭게된 소리로
노래와 감정을 카피하는것이라고 생각

연습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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