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을 싸러 간다.

팬티를 벗고 앉는다.

어? 잘 안나옴

살짝 힘주고 싶음

엉덩이 찢어질까봐 일단 콱! 힘은 못주고...

숨을 배로 크게 들이마시는데.......

마시다가 멈추고...........힘을 콱! 줘야하는데

여기서 멈추고...........................................................................(힘주려고 준비만 하고 아직 안준상태)

그 뱃속 감각을 숨이 나갈때까지 똑같이 유지하면서

히싱도 연습하고 노래도 하면 됨.

이것보다 더 좋은 아포지오 설명 방법이 떠오르질 않는다.


저렇게 공기주머니에서 끄집어내서 쓰는 방식으로 일정하게 호흡을 뱉으니 음 별로 소리가 이상하다고?

성대가 아직 미적응 한거니까 맞추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