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성대 적응 위주,

한국=호흡80%성대20%


한국 제외 호흡 이만큼 좋아하는 나라도 없는듯.


해외에선 이미 저명한 박사들이 성대와 호흡과 공명들을 다 과학적으로 밝혀내고

서로 연관성과 부적합성을 밝혀냈고 계속해서 논문으로 새로운걸 발견하고 하고 있고


매년 해외에선 영어로 보컬 모임도 열리고 거기서 시연도 해보이고 좋은 보컬티칭 방법도 공유하는데

한국에서 일반적으로 티칭하던 사람들은 그런건 관심도 없음. 언어가 안되니 당연한거겠지.


웃긴건


해외 오프라인 티칭은 거의 성대위주로 강의하는데 반면에 유툽엔 영상 올리는 사람들은 적은편

한국은 보컬티칭 영상이 유툽에 엄청 많음.

한국인이 정보를 얻고 싶어도 유툽 영상들이 수백명이 있는데 이론도 티칭방식도 엄청나게 다름.

크게 3가지로 나눠지긴하는데.(흉성접근법,가성접근법,호흡에 대한 관점)


어떤걸 선택해서 배우고 정보를 얻고 공부할지는 그곳에서 좋은 정보를 뽑아내는 시청자의 몫이 되어버림.

모두 틀린 방식은 아니지만 어떤 차를 타고 어떤 길을 가냐의 차이이고 가끔 엉뚱한 곳에 데려다 주는 차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