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코노 갔을때 불렀음
목상태가 안좋긴 했지만 삑사리가 아주 시원하게 나버렸네
스스로 피드백 해보자면
저음 부를때 발성 못하고 성구전환인가 뭐시긴가를 할줄 몰라서 소주한잔 처럼 저음 많은 노래는 저음 부르다가 목이 나가버리는것 같음
저음 부를때 공기가 성대를 때리면서 지나가는게 성대에 너무 큰 부담
어제 저녁에 코노 갔을때 불렀음
목상태가 안좋긴 했지만 삑사리가 아주 시원하게 나버렸네
스스로 피드백 해보자면
저음 부를때 발성 못하고 성구전환인가 뭐시긴가를 할줄 몰라서 소주한잔 처럼 저음 많은 노래는 저음 부르다가 목이 나가버리는것 같음
저음 부를때 공기가 성대를 때리면서 지나가는게 성대에 너무 큰 부담
왜 암것도 안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