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존못님을 숟가락살인마 마냥 따라다니며 괴롭혔는데 그게 사실은 사랑의 감정이었던거 같습니다

이제는 그 사랑을 내려놓으려고 합니다

존못님 그동안 죄송했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