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해야 할 것
1. 용어에 집착하지마셈 아무 쓸모 없음
2.고음이 된다고 노래를 잘하는게 아니니까 별개라고 생각하셈 발성은 그저 보조적인 수단일 뿐 노래를 잘한다는건
디테일의 차이임을 명심하자
3.최고의 트레이너는 자신의 귀임 연습할때 항상 녹음하고 듣는 습관을 가지자
4.후두니 연구개니 그딴거 필요없음 오호지 성대에만 집중하면서 불러보자
5.노래란 듣기 좋으면 그만인 법 정답은 없음
6.노래를 탄탄한 흉성이 기본 노래가 너무 안될땐
가슴에 손을 올려 진동을 느끼면서 불러보자
그러면 기본으로 성대를 붙이는 법을 알아야겠지?
보컬프라이도 좋고 다 좋은데 내가 생각하기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된발음으로 성대닫는 법을 습관화하자"이거임
이태리가 세계적인 성악가들이 굉장히 많지 이유는 언어에 있어이태리어가 된발음이 굉장히 많아서 어릴때부터 습관화가 되어 있는거지 된발음이 뭐냐면 까 따 싸 같은 발음이야
된발음을 하면 성대는 강제로 닫혀지게돼
보트들이 스케일 시킬때 까까까까 시키는 이유가 이거인거임
근데 보트들이 원리와 중요성을 안 알려주니 걍 어물쩍넘어가고 연습안하니까 노래가 안되는거임
나머지는 다음 글에 씀
근데 성구전환도 모르는 목잡이들이 이거보면 그대로 인골라행 아니뇨..
아니니까 믿고 해봐
연구개 중요한데
안중요해 초고음할거아니면
중음도 안되서 노래를 1옥타브대로 불러야 되는데 괜찮나요?!
ㅇㅇ 일단 성대닫는 느낌만 알면돼 나머지는 운동처럼 단련
된소리 발음에 대한건 효과는 처음 보네요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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