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원래 되던 거 꽥성 다 내려놓고접촉도 다 풀어놓고 아~ 그러고애국가 하고 성악곡하고쉽지 않았음... 난 보컬트레이너의 역할이학생의 왜곡된 성욕을 게속 절제시키고 바로잡아주는 것도 포함이라고 생각함...
아 - dc App
근데 님이 진짜 배우기 시작하면 그 모든 자존심 다 내려놓고 안배우면 ㅈ망함...
저도 나름 짱구굴려서 아 이게 맞는 것 같은데... 제 생각 주입시키고 오 괜찮다 싶어서 칭찬받을 각오로 가면 맨날 소리 ㅈ같아졌다고 혼나고 그랬음... 잘못가면 잘못들인 시간의 2배는 들여야 돌아온다고 하심 매번
아는데 잘 안되는거면 아무말 안했죠 당연한 거니까 잘 알아들었다 생각하고 보냈는데 이건 아닌거 같다 < 난 나 하던 대로 하는게 좋은거 같다 이러니까 제가 열받은거 원래도 그렇게 내는 분이 아니고 일부러 그렇게 내고 있던 사람임..
ㅋㅋㅋㅋ 아직 안배워서 그런 거라고 생각함...
이미 저한테 오기전에도 그 소리를 주변 친구들이나 여기 갤러리에서 많이 놀림도 당하고 그래왔던 거를 끝까지 고집했으니까여
아니 일단 님아 진정하셈ㅋㅋㅋㅋㅋ
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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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이거 나한테 말하는 거임
ㅇㅇ 근데 그게 나는 그냥 받아들였음. 어차피 쌤이 설명해주든 안해주든 필요한 거니까 하겠지 이런 느낌? 내가 뭘 안다고 그거에 이해를 바라고 그러는 것도 웃기다 싶었고
아 그렇구나 ㅈㅅ - dc App
아 물론 알려주셨지. 나쁜 습관 빼는 거라고. 근데 걍 나는 그런 것 같음 의문가지면 좋을 게 없다고 생각이 들더라 배울수록... 내 손해더라고
현자타임 왔나보내
난 안옴
아 守備手 였지
여긴 이상해도 다들 좋은 말만 해주니까 자기 객관화가 안 되는 듯 발전을 위해 팩트로 후두려패자
기분 안나쁘게 패는 게 중요하다 그말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