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간의 실험 끝에 내가 과접촉이 맞다는걸 알게됨 성대가 펄럭펄럭 거릴 정도로 풀어주니 부드럽게 나오네. 계속 일보전진후 뭐가 안되면 붙이려고만 노력했는데 더더더더 뺐어야하는거라니 하... 바보도 아니고 좀 가벼워지면 다시 무겁게했음ㅋㅋ 제자리걸음일수밖에없지 일단 빡빡하게 붙이는법은 평생 그래왔고 어젯밤에 주먹만하게 벌려봤는데 확실한 삑사리까지 계속 벌려볼예정 - dc official App
절갤이 아니라 하루동안 자고 온거잖아
뜨끔 - dc App
그니깐 일부러 이상하게 붙이던데
히히히....언젠간 좋은길을 찾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