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게 많아질수록 나한테서 결점이 더 많이 보이고
쌉고수들 보면 아는만큼 감탄이 나오면서 
절대로 "나 노래 좀 함ㅇㅇ"이 나올수가 없슴

그러니까 어디가서 자기가 노래 좀 친다고 당당하게 말하는 사람이 있으면 열에 아홉은 무시해야됨

아이유도 나얼보고 무력감을 느끼는데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