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사람 꽉차있었으면 눈치 안봤을거같은데 한 세명정도밖에 없으니까 다른사람들 노래부르는거 다들렸음

진짜 몇년만에 코노 가본건데 안그래도 개쳐못부르는데 몇년만에 가니까 완전 음치 그자체더라 음도 아예 못잡고 음역대도 더 낮아진거같고


코노 갈때 눈치 안보고 부르는사람들 부럽 그냥 잘부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