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사디보체-호흡편.


1. ~500미리 정도 물병에 물을 거의 가득 채운다.(이게 거의 최대값이고 개인이 더 적게 설정할 수 있음)

2. 아이스용 중간 굵기 빨대를 준비한다.

3. 우~ 발음으로 2옥도의 중성 소리를 평범하게 낸다.

4. 10초중 2초는 숨을 마시고 빨대를 입에 물고 강하게 불면서 4초 소리내고 그대로 이어서 최대한 약하게 불면서 4초 소리낸다.

5. 나가는 공기의 차이만 있지 음정과 음질은 일정해야한다. 반복하면 점점 이질감없고 자연스러워진다.

6. 1옥도,2옥도, 여자는3옥도에서도 해볼수 있다.(남자도 시도가능)

7. 이것은 호흡이 성대를 강하게,약하게 지나가더라도 항상 같은 음질을 유지하게끔 도와준다.

강한 고음내려고 호흡압을 강하게 주는 경우 샵이되는 그런 일이 없도록 도와준다.

8. 부가적으로 과접촉인 사람은 접촉이 싹 풀리고 중성을 유지하는 상태가 성대의 디폴트값이 된다.


저도 흉성100%의 톤으로만 말했었는데 소리 띄우는데 엄청 고생했는데

이걸하니 과접촉 풀리고 기본 톤이 중성톤으로 설정되서 두성 오는 길에 도움이 됐다고 봄.

아래로도 가고 위로도 가는 톤..

예전 성악가들도 했던 기본훈련이라고하니까 크게 나쁜일은 없을거라고 봅니다.


주의 : 공기 먼저 내보내야지 소리먼저 내보내면 안되고, 과접촉 소리로 훈련하면 그게 목에 디폴트가 되니 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