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저희가 보통 노래 잘 부르는 사람이라고 하면 김나박이를 생각하잖아요.

근데 이제 락밴드를 보면 발라드에 비해서 높은 음역대를 주로 이용한다던가 샤우팅, 아니면 특유의 파워풀하고 거친 맛이 있는 보컬들 있잖아요

( 윤도현, 김경호, 하현우, 등등?)

그럼 이런 두 부류의 보컬들의 차이가 어디서 나오는건가요?

그니까 그 소리를 내는 기본적인 발성? 이런건 다 똑같은데 그 다음 단계에서 목을 긁는다던가 그런 차이가 생기는건가요

아니면 본질적으로 발성에서부터? 차이가 있는건가요?

느낌을 구체적으로 표현을 못하겠네요. 쓰읍 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