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씩 보플 올리면서 

놀다가자 이 마인드였지 


그런데 막상 오니까 다 고수라서 

두려워서 잘 안 올리게 되었는데 


지금도 그건 마찬가지임 

보플 올리려다가 취소한게 

한두번이 아니다 그렇게 고민끝에


올린것도 영 신통치않고 

그냥 내가 못하는걸 어쩌겠어 

받아 들여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