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선 주둥이나 호스로 비유하는게 진짜 찰떡비유구나

숨을 쉰다는게 너무나도 당연한 행위라 깨닫기 힘들었는데 소리의 진폭을 이해하니까 이러이러한 원리고 이런식으로 해야 압력이 생기겠구나 하고 무릎을 탁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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