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성구전환할때 조금이라도 힘이 들어가나요?
후두 올라가고 좀 목 당기는듯한 느낌? 그게 좀 생기나요??
원래 그런가요??
아니면 아예 주변근육은 개입 안하나요?? 제가 좀 잘못하는건가
해보니까 가슴 압력 안주는 것 같기도 하고....허허 참
줘볼까
이게 가슴이 아니라 혀에 힘을주는건가
아오 진짜 어렵네 스바라시
힘이 막 끄아아아!!! 들어가는건 아닌데 좀 개입이 되니까
이게 불편한데 아 이걸 어찌 빼나
백프레셔 열심히해야겠다
- dc official App
하행은 제일 쉬운방법이구요 결국엔 상행(저음->고음)으로 이질감이 없이 천천히 바뀌면서 음역대가 올라가야 노래에 쓸수가 있습니다.
상행으로 했을때와 하행으로 할때의 그 고음에서의 느낌이 당연히 동일해야 하는거겠죠?.. 근데 상행을 하면 좀 갈라지고 약해지는 느낌이 납니다. 이건 연습만이 살길일까요? 아니면 연습도 잘 해야한다고 뭔가 틀린걸까요? - dc App
하행이 쉬운이유는 이미 두성구에 진입을 한상태에서 내려오다보니 막힘없이 쭉 내려올수 있어요 상행은 돌다리 두드려보고 건너듯이 중간에 삣끗하면 바로 목잡기 때문에 난이도 차이가 나는거겠죠 그러니 하행하듯이 첫음을 잡을때 두성구의 느낌을 잡고 상행을 해보세요 점차 익숙해지면 흉성의 질감을 쫌더 넣으면서 탄탄하게 다듬어 가면되요
보플 시작하실때 쫌더 낮은음에서 하시면 더 좋을듯 합니다.
두성구 진입을 시켰어도 가슴압으로 단단하게 잡으라는 말씀이시군요.. 그 느낌 그대로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당 헤헷 - dc App
요게 최대 내린건데 1옥 파-솔 왔다갔다 하더라구요...ㅎㅎ 그게 최대 내린것같아용 - dc App
중간에 급발진 하면서 약간 목잡는 느낌이 나는 부분을 쫌더 연습하시면 좋을듯합니다. 다양한 발음을 쓰시는것도 추가연습이 될듯해요
하...목을 잡긴 하는군요 ㅠ 넹 ㅠㅠㅠ 하행할때는 혹시 목잡는소리 없던가용??? - dc App
하행은 이미 피치감이 올라간 상태라서 왠만해선 목잡는 느낌이 안나요
오케이!! 그럼 하행 여려번하면서 감 찾고 하겠슴다 굳굳 - dc App
와 ㅆㅂ ㅈ된다.... 개쩐다 진짜 저렇게 시원하게 내고시픈데 하..... 연습만이 살길이다
이거 댓글 삭제하지 말아주세요 매일매일 들을게용
님 혹시 아침에 인나서 스케일 따로 하십니까 - dc App
위에 시원하게 올리는 사람 호흡을 잘 들어봐야 돼요.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 절대, 절대 절대 절대 호흡을 누르면 안 됨. 압력을 만들고 느꼈으면 유지하면서, 그것을 자연스럽게 뽑아서 쓴다고 생각해야 함. 마치 위에서 누가 가느다란 호흡 줄을 살짝 잡아당긴다는 느낌. 그리고 성문상압 유튭이나 아무데서 ㅈㄴ 찾아서 연습하고요.
그리고 하행에서 소리가 안 나고 눌려버리는 이유는, 음이 아래로 내려왔다고 해서 포지션까지 같이 내려와버렸기 때문임.
두성 포지션 유지하세요. 음이 내려오면 성대는 알아서 작용해서 붙어주니까, 호흡 포지션은 음이 내려와도 똑같이 유지하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hQ7a3lsqtdg
이
사람이 보여주는 건 상압을 유지하고 호흡을 뱉었을 때 목이 확장되는 것을 보여줍니다.
노래를 할 때에도 적절한 상압이 유지되는가 하는 것의 기준을 삼을 수 있는 영상임.
그리고, 성구전환할 때 중요한 포인트가, 내가 한계까지 낼 수 있는게 솔, 라 이렇게 된다고 해도 끝까지 음을 내다가 성구전환을 하면 안 된다는 거임 뭐, 아래에서부터 두성처럼 내면서 올라가는 걸 계속 연습하다 보면 내 파사지오 구간이 어디인지 알게 되기는 한데, 무조건 미 혹은 파에서 전환을 시켜줘야 올바른 두성길로 쭉 갈 수 있음. 아주 중요한 포인트: 저음에서 마치 가성처럼 내는 그 호흡 길이 두성으로 넘어가면서도 유지되어야 함. 그 호흡 길이 소리의 포지션도 잡아줄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