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잘먹고 엄빠말 잘 듣고 착한사람에게 주는 산타할배의... 선물 아닐까?추운날 목욕탕에서 때밀고 나오면 식지 않은 열기와 상쾌한 기분으로 하늘을 올려다보고 하아~ 한숨을 내쉬면 그게 득음 아닐까? 그 상태로 시큼한 귤하나 까넣으면 그게 두성 아닐까?
노연갤 현자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