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건 그럼 오류가 생기는게
용어차이라 다 다르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정작 목소리는 흉성이고 가성이 두성이다 라고 하나로 정해버리신 상황..
그리고 흉성+두성이 믹보 아니냐는 상황에서 저걸 잘 못이해하면 가성과 두성이 같댔으니까 흉상과 가성을 섞자.. 흉성은 성대 상연부터 하연까지 다 붙은거고 가성은 성대가 붙지않은거고 이러며 붙되 붙지않은 불가능의 소리를 찾아헤매게 됨 - dc App
익명(49.169)2022-04-04 22:29
답글
설명하고가래ㅋㅋㅋ개웃겨 - dc App
갇툐신(pgi4995)2022-04-04 22:29
답글
그거 찾는 과정 맞음. 찾는방법이 문제인거죠. - dc App
Luke.(jyhnms)2022-04-04 22:32
그 믹보하면 떠올리는 세스릭스가 정작 강조하는건 흉성부터 두성까지 소리가 도중이 변하는 느낌없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하라 임. - dc App
익명(49.169)2022-04-04 22:24
이건 내가 나름 이론들을 보고 정리를 했었던 건데 이렇게 생각하면 편한 것 같아
두성이란 일단 얇게 붙인 거고 흉성은 두껍게 붙인 거지.
흉성은 위에서 아래까지 두꺼우면서 위아래로 잘 붙어있어서 단단한 질감이 나면서도 호흡도 잘 빠져나가지 않는다 친다면
두성도 위에서 아래까지 붙어야하지만 얇게 붙이는 거라서 아래까지 붙이기가 어려운거지 - dc App
해요(lck5652)2022-04-04 22:34
답글
그래서 보통 상연은 사람들이 어느정도 잘 붙이고 하는데 그걸 전체적으로 아래까지 얇게 붙이는 과정을 겸하려고 하는 거고, 그래야 호흡도 너무 많이 나가지 않으면서 고음에서 부드럽고 좋은 소리가 나는 거라고 생각해. 즉, 보통의 사람들이 말하는 믹스의 개념은 그냥 완성된 두성을 지칭하는 경우가 많아서 사람들마다 용어도 관점도 다르다고 하고 - dc App
해요(lck5652)2022-04-04 22:35
답글
그런 상태에서 힘... 압력, 즉 체스트를 이용해서 그 부드럽거나 가벼운 소리를 더 짙고 강한듯이 만들어주려고 하는 게 믹스보이스를 말하는 게 아닌가 싶은데, 그래서 믹스를 말할 때 비율적으로 설명하면서 두껍게 붙이냐 얇게 붙이냐로 말을 하는가 싶어.
그렇지만 갤럼들이 자주 말하면서 원하는 믹스는 오히려 좋은 두성에 가까운 소리들이란거지. - dc App
해요(lck5652)2022-04-04 22:38
아니 그냥 애초에 니가 아는 흉성이 흉성이 아님. 무슨 가슴을 쳐 울리는 소몰이 창법이 흉성이 아니고 그냥 의학적인 문제가 없는 일반적인 범주의 사람이 일상적인 대화에 쓰이는 발성 자체가 체스트보이스, 번역하면 흉성임
목소리:흉성 가성:두성 - dc App
두성이 어케 가성이노?
생각하기 나름이니..알아서 판단하셈ㅎㅎ - dc App
설명하고가 시발아 뭐 대단한거 안다고 존나 남 깔보듯이 얘기하네
용어차이라 다 다르게 생각하는경우가 많음. - dc App
님이 말도안된다는식으로 말해놓고 뭘 설명을 더하래 - dc App
근데 이건 그럼 오류가 생기는게 용어차이라 다 다르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정작 목소리는 흉성이고 가성이 두성이다 라고 하나로 정해버리신 상황.. 그리고 흉성+두성이 믹보 아니냐는 상황에서 저걸 잘 못이해하면 가성과 두성이 같댔으니까 흉상과 가성을 섞자.. 흉성은 성대 상연부터 하연까지 다 붙은거고 가성은 성대가 붙지않은거고 이러며 붙되 붙지않은 불가능의 소리를 찾아헤매게 됨 - dc App
설명하고가래ㅋㅋㅋ개웃겨 - dc App
그거 찾는 과정 맞음. 찾는방법이 문제인거죠. - dc App
그 믹보하면 떠올리는 세스릭스가 정작 강조하는건 흉성부터 두성까지 소리가 도중이 변하는 느낌없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하라 임. - dc App
이건 내가 나름 이론들을 보고 정리를 했었던 건데 이렇게 생각하면 편한 것 같아 두성이란 일단 얇게 붙인 거고 흉성은 두껍게 붙인 거지. 흉성은 위에서 아래까지 두꺼우면서 위아래로 잘 붙어있어서 단단한 질감이 나면서도 호흡도 잘 빠져나가지 않는다 친다면 두성도 위에서 아래까지 붙어야하지만 얇게 붙이는 거라서 아래까지 붙이기가 어려운거지 - dc App
그래서 보통 상연은 사람들이 어느정도 잘 붙이고 하는데 그걸 전체적으로 아래까지 얇게 붙이는 과정을 겸하려고 하는 거고, 그래야 호흡도 너무 많이 나가지 않으면서 고음에서 부드럽고 좋은 소리가 나는 거라고 생각해. 즉, 보통의 사람들이 말하는 믹스의 개념은 그냥 완성된 두성을 지칭하는 경우가 많아서 사람들마다 용어도 관점도 다르다고 하고 - dc App
그런 상태에서 힘... 압력, 즉 체스트를 이용해서 그 부드럽거나 가벼운 소리를 더 짙고 강한듯이 만들어주려고 하는 게 믹스보이스를 말하는 게 아닌가 싶은데, 그래서 믹스를 말할 때 비율적으로 설명하면서 두껍게 붙이냐 얇게 붙이냐로 말을 하는가 싶어. 그렇지만 갤럼들이 자주 말하면서 원하는 믹스는 오히려 좋은 두성에 가까운 소리들이란거지. - dc App
아니 그냥 애초에 니가 아는 흉성이 흉성이 아님. 무슨 가슴을 쳐 울리는 소몰이 창법이 흉성이 아니고 그냥 의학적인 문제가 없는 일반적인 범주의 사람이 일상적인 대화에 쓰이는 발성 자체가 체스트보이스, 번역하면 흉성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