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기준음 (노래방 가서 내 키로 맞추는 음) 은 B3이고
음역대는 E2에서 E4까지 안정적으로 나고
E4에서 G#4까지는 집중해야 났었는데 요새는 힘 빼고 불러도 나는듯.

스삿은 어제 질문글에 어떤 애가 뒤늦게 남긴 글인데
내가 베이스는 물론 바리톤 목소리도 안 들린다고, 발성 습관 잘못 잡힌 테너 같다고 하던데
ㄹㅇ임...?
내가 대학교 합창 동아리를 잠깐 한 적이 있었는데 거기서는 베이스로 판정됐었는데...

교회 성가대에서는 테너 파트장을 맡았었긴 한데
거기는 지원만 하면 붙는 데였던데다가 E4까지만 무리없이 내도 테너 취급을 해주던 데라 논외로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