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제목처럼

원래는 테너셨지만

연세드시고 체력 떨어져 바리톤으로 강등 당하신

우리 김동규 바리톤 선생님도

심심하면 저렇게 테너의 전유물인 네순도르마를

자이언티 꺼네먹어요처럼 심심하면 까드신다.


니들은 맨날 노력도 안하는 주제에

성종 태생론이라는 낭설로 너희가 노력을 안해서 고음을 못내는걸 부모 유전자 핑계를 대며 셀프 패드립을 시전하고 있다.

성종은 티어다.

노력하면 바리톤에서 테너로 승급할 수도 있는거고

실력믿고 깝치다가 결절오면 바리톤으로 강등당하는 거시외다.

그러니 본인의 목소리가 구린걸 태생이 그렇다 라는 핑계는 대지말고, 열심히 노력하여 우리모두 테너가 되도록 노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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