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어딘가를 벌린 채 소리를 자주 냄.

장기간 축적되면 성대에 치명적.

앞이나 뒤만 쓰는건 되도록 안하는게 보컬에 좋은듯.


소리 꾸미는 것은 성대 위. 상후두관-구강에서 이루어져야 하는데

성대로 소리를 꾸미려고하면 망~


목 많이 쓰는 사람이 그러면 꽥!


일반적인 예로 보자면 여자 교육자 선생님들이 두성구 위주로 말하면서 뒤를 벌려서 말하는 경우가 많아서

강사나 선생님하다가 결절오는 경우가 엄~~~~~~~~~~청 많음.

말을 많이 하니 결절오지~ 하지만 실은 벌려말하는거임. 실제론 성대접촉이 잘 될수록 목에 부담이 적음.


미성인 남자 보컬 사이에서도 편하게 음색 조정이 가능하니 여성처럼 뒤벌린 발성이 많이 발생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