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 때 엄청 여자처럼 말하고 다녔음. 여자애가 말하는줄알았다고 할정도.

변성기때 중학생때인가? 누가 왜 너 트젠같이 말하냐? 이랬나? 그런 말을 듣고 그때부터 존나 깔면서 저음으로 잉골라로 소리냈음.

누군지 기억은 안나는데 날 목잡이로 만든 놈임.

죽인다. 내 목소리의 인격을 죽인 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