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무리 군대라도 그렇게 희망에 대한 감각도 없이 살아가는데에 너무 아깝지 않나? 라고 스스로 물어봤지만,씨발 이건 아무리 생각해봐도 인간을 이렇게 만드는. 공적 폭력 기관인데. 내 탓인가 싶었습니다!킼킼킼
제가 유튜버라면 저런 댓글 하나하나에 큰 힘이 될 것 같아요
진심이 담긴 문장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