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어가 일이년전에는 음도 못맞추고 박자는 못맞춰도 3옥 도도 찍고 그랬거든요(변성기 안왔던거 아님 사춘기빨리와서 이미 삼년전에 고추새끼 목소리됨)
근데 수능도 있고 정신적 문제 가 생겨서 노래방 안댕기고 집안에 박혀 살았는데 몇달 전 노래방가보니까 왠일이래 씨발 노래 첨 할때나 하던 목에 힘주는 버릇이 그대로 나옴
윗배? 가슴쪽에도 이쪽으로 음조절하고 싶은건지 힘이 자꾸들어가고 했던대로 화살표 있는 쪽에 압력?을 못주겠음 사실 느낌 다 까먹어서 저 부분인지도 몰겠음
이게 자세도 굽어지고 운동안하고 살아서 그런거임? 소리 안내고 성대 힘주는 느낌만 내고 다녀서 까먹은건가? 기왕 음치박치였던거 첨부터 쌓아간다는 생각이긴 한데 힘이 이상하게 들어가서 장범준거 한 곡 부르는 것도 힘이 드니까 이게 뭐 연습을 못함 보플도 올려봄 내 목소리 첨듣는데 병신같네
복압이 빠지면 몸이 기울고 몸이 기울면 성대를 전체적으로 활용하는 능력이 떨어짐 // 화살표 부분에 힘이 안들어간다는건 그곳에 힘을 주지못한다는.. 것보다는 성대 접촉부가 얇고 올라가면서 머리를 뒷부분까지 울리지 못하는 느낌의 결과임 // 노래를 하고나면 배가 땡기는게 정상이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