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로 얇은 소리와 굵은 소리가 바뀌는 이런 노래는 중후함과 상큼함을 같이 표현하기가 넘모 어렵다... 엄청 섬세해야돼글고 노래방 tj기계로 녹음했는데 잘부른 건 다 날라가서마지막에 녹음한 거라서 목 많이 쓰고 체력 빠진 상태
톤좋음 근데 내가 한남이라서 그런가? 존나 트름 소리같음
트름?! ㅠㅠㅠ
엉 술이랑 안주거나하게먹고 트름하면서 내는소리같음.
너모해 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