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긴 젊은 남자의 너무 굵지 않으면서 상큼한 목소리

2차대전 전장터에서 정의와 평화를 위해 싸우는
늠름한 미군 병사가 연인에게 편지 쓰는 장면이 생각나네


영화 같은데선 그 장면과 함께 남자의 나레이션이 나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