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 15세 ~ 현재 : 꾸준히 클래식 주로 듣가 가요도 듣기 시작. 노래는 엄청 많이 들은 듯 산책하며 감상을 존나 많이 함.(ㅎㅎ)



8~13세 : 동네 피아노 ( ㅈ같아서 내가 때려침 )

★정신병 1기★ 18세 : 쳐자다가 갑자기 확@@@ !! 일어나서


" 피아노 치고싶다!! "

아직도 뇌리에서 못잊음. 운명의 순간이란게 저런게 아닐까 싶을 경험.

18세~20세 : 그냥 집에서 가끔 취미로 피아노 ( 멋대로 침 . 무작정 사꿈 녹턴9-2 쇼튀드 이딴거 따라침. ) 치고 코노는 21살 때 부터 혼자간듯.


★정신병 2기★ 22세 여름 : 딱히 꿈도 없이 노래만 쳐들으면서 혼자 서울에서 자아분열기를 거치는 도중

" 아 음악하고 싶다. "

해서 무작정 연습실가서 이까지 오게 됌.

개성이니 뭐니 내꺼. 내 생각. 이런 고집이 엄청 강해서 학원이고 뭐고 엄청 부정적이었고 혼자 지랄한듯. 그러면서 한계를 느끼며 얻어 맞고, 현재는 학원 엄청 가고싶어함. ㅎㅎ

23세 겨울 ~ 25세 : 군입대. 음악공부 함 해봤는데 수학적 논리적 사고가 없으니 체계적이지고 않고 현재 공부 기록한거랑 정리한거만 많음


★총평★

뭐 어째 전역하면 열심히 함 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