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분 22초부터 들어보니 대충
1. 파사지오를 훨씬 높은 음으로 밀어서 해결하는 방법이 있고(락, 뮤지컬, 벨팅)
2. 파사지오를 피하지 않는 대신 그 구간 넓이를 최소화해서 해결하는 방법이 있다는 거 같음(성악)
지금 생각나는 몇몇 가수들은 어느 쪽인지 궁금하네요
김나박이 하현우 임재범 정동하 등등
임창정 이진성은 첫 번째인 거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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