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내더라도

컨트롤 한다는 느낌이 너무 없음

그냥 딱 그 내지는 상태랑 질감 유지하는데 급급해서

그걸 갖고 뭐 표현을 자연스럽게 한다거나

질감을 좀 다르게 한다거나 뭐 그런 컨트롤의 개념이 없음

그게 가능한 마지노가 2옥시인것같고 


차라리 가끔 그 

3옥도 낼때 접촉 약하게 하고  흉성비율 적게 해서 딱 두성 느낌만 나게( 용어가 이상해서 미안. 이 애매한 감을 표현하기가 난감하네 ) 

얇은 소리로 내는 그런 식은 가능하지만.. 

그렇게 내면 편하고 일종의 표현이긴 한데 

결국에는 좀 흉성비율이 높은 소리를 컨트롤 해야 하는 거잖아 

불편하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