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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말하는 톤으로 노래할 필요없음

필쏘굿(210.99) 2022-04-09 23:32 추천 1

https://www.youtube.com/shorts/TTWa8DQPLkI 


이지은과 아이유의 차이를 보면 알지..

댓글 4

  • 근데 저거 잘 들어보면 처음이나 톤을 바꾼 이후나 다 편하게 부름.. 억지로 꾸며서 불편한 소리가 아니라 말하듯 자연스러운 소리.. - dc App

    익명(49.169) 2022-04-09 23:35
  • 답글

    어짜피 우리가 말하는 톤이라는게 한가지가 아니라 짜증나서 날카로운 상태/너무 아파서 기운 없을때/주식 올라서 신날때 등등 상황에 따라 음 높낮이나 음색도 조금씩 달라지기에 어떤 톤이 말하는 톤이다가 아니라 말할때 우리가 인위적으로 소리를 만들지 않듯 억지로 꾸미지 않은 소리로 이해하는게 좋다고 봐요 - dc App

    익명(49.169) 2022-04-09 23:39
  • 답글

    그런식의 이해도 좋지만 결국엔 숨을 마시고 숨을 길게 내뱉으면서 일정한 톤을 유지하면서 음을 타는게 중요한거라고 봐요. 그런 감각들을 가져오는거지 각각의 음마다 그런 감각을 적용하면 너무 이상해질거같아요

    필쏘굿(210.99) 2022-04-09 23:41
  • 답글

    그 일정한 톤을 유지해야하는 곡도 있고 톤에 변화를 주는 곡들도 있겠죠. 그건 곡에 따른 가창자의 해석에 맡길 부분이고 언제든 내가 원하는 곳에 원하는 소리를 내기 위해 연습하는 거라 생각합니다. 다만 말하듯이 노래하라 라는 전제를 말하는거죠. 말하듯이 하는거 자체가 단 하나의 톤이 아닌데 어떤 톤을 정해놓고 그 톤으로만 부를거 아니잖아 그러니 말하는 톤으로 노래할 필요가 없다 라는건 좀 어폐가 있다는거죠 - dc App

    익명(49.169) 2022-04-09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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