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자체를 잘부르는지 못부르는지는 대중들이 판단할 일이고
발성적으로 특히 목 성대를 그렇게 하이피치로 만든건 매우 대단한거같음.
고음이란게 두성이다 호흡이다 말 많지만 결국 성대가 얇아져야하는거 고음이 잘 안나는 남자들의 성대가 빳빳하고 두꺼운 고무줄이라면 저 둘은 그 고무줄을 계속 늘여가면서 결국 고음에서 그 정도 텐션을 만들어 낸거잖아.
하지만 저것도 양날의 검이라고 생각함. 얻는게 있으면 잃는것도 있겠지. 두꺼운 고무줄을 늘린만큼 상대적으로 낮은음에서 텐션 주기가 빡세짐. 그니까 3옥타브 레 밑으로만 내려가도 임펙트가 전혀 안느껴질정도로 밋밋한 소리밖에 못한다는거임.
본인들은 그 낮은음에서 흉성을 많이 섞든 호흡을 많이 섞든 대단한 소리라고 느낄수도 있는데 근본적으로 피치감 텐션자체가 약해서 걍 별로임. 물론 3옥타브 미 이상에서는 엄청 강하고 짱짱한 소리 잘 나옴. 그리고 안정적임. 저런 발성의 소리가 원래 목소리가 얇은 사람들이면 잘어울릴수도 있지만(ex 박완규 김상민) 애초에 두꺼운편에 속한 목소리가 저렇게 급격하게 얇아져 버리면 호불호가 갈릴수 있음.
가수가 아니라 트레이너니까 본인들은 만족하겠지만 단순히 고음 잘하고 싶다고 저렇게까지 목을 트이게 해야되나는 좀 의문임. 옛날 이승철 김동률같은 가수들이 밥먹고 노래만 했을텐데 왜 저렇게 고음 못냈을까 의심했었는데 지금 나름대로 성대에 대한 고찰을 해보니까 생각이 달라졌음. 저 사람들은 이승철보다 훨씬 높은소리를 안정적으로 잘 내지만 이승철이 대중들한테 사랑받는 음역대는 포기한거임. 단순히 음색의 차이가 아니라 발성적으로 불가능한 영역이 된거지. 그냥 여자가 김동률 노래 원키로 부른다고 생각하면 될듯.
발성적으로 특히 목 성대를 그렇게 하이피치로 만든건 매우 대단한거같음.
고음이란게 두성이다 호흡이다 말 많지만 결국 성대가 얇아져야하는거 고음이 잘 안나는 남자들의 성대가 빳빳하고 두꺼운 고무줄이라면 저 둘은 그 고무줄을 계속 늘여가면서 결국 고음에서 그 정도 텐션을 만들어 낸거잖아.
하지만 저것도 양날의 검이라고 생각함. 얻는게 있으면 잃는것도 있겠지. 두꺼운 고무줄을 늘린만큼 상대적으로 낮은음에서 텐션 주기가 빡세짐. 그니까 3옥타브 레 밑으로만 내려가도 임펙트가 전혀 안느껴질정도로 밋밋한 소리밖에 못한다는거임.
본인들은 그 낮은음에서 흉성을 많이 섞든 호흡을 많이 섞든 대단한 소리라고 느낄수도 있는데 근본적으로 피치감 텐션자체가 약해서 걍 별로임. 물론 3옥타브 미 이상에서는 엄청 강하고 짱짱한 소리 잘 나옴. 그리고 안정적임. 저런 발성의 소리가 원래 목소리가 얇은 사람들이면 잘어울릴수도 있지만(ex 박완규 김상민) 애초에 두꺼운편에 속한 목소리가 저렇게 급격하게 얇아져 버리면 호불호가 갈릴수 있음.
가수가 아니라 트레이너니까 본인들은 만족하겠지만 단순히 고음 잘하고 싶다고 저렇게까지 목을 트이게 해야되나는 좀 의문임. 옛날 이승철 김동률같은 가수들이 밥먹고 노래만 했을텐데 왜 저렇게 고음 못냈을까 의심했었는데 지금 나름대로 성대에 대한 고찰을 해보니까 생각이 달라졌음. 저 사람들은 이승철보다 훨씬 높은소리를 안정적으로 잘 내지만 이승철이 대중들한테 사랑받는 음역대는 포기한거임. 단순히 음색의 차이가 아니라 발성적으로 불가능한 영역이 된거지. 그냥 여자가 김동률 노래 원키로 부른다고 생각하면 될듯.
1. 보트들도 원래 가수 꿈꾸던 사람들 좀 있음 2. 그니까 막말론 가수는 못되는데 실력은 갖추고 싶었던 사람들이져 3. 음색이 특출나지도 않고 가수가 될 만한 특별한 매력도 없으면 당연히 고음으로 가지 않겠음? 가르치는 쪽에서도 필요하고 4. 결국은 자기들이 음악성을 따져서 선택한게 아니라는거임
이구리도 바리톤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