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린연주를 듣다가 바이올린에서 갑자기 기타나 베이스의 소리가 나오면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가
? 뭐야? 왜? 갑자기? 이렇게 느끼지 않을까요
보컬들이 자기만의 톤을 찾는 과정은 악기의 종류를 결정하는 과정이고 그 톤에서 어떤 리듬을 타면서 노래를 부르냐에 따라서
보컬들의 경쟁력이 달라지게 되는 것이라고 봅니다.
두성이든 중성이든 흉성이든 사실 뭐가 중요한가요. 듣기 거북한 소리가 아니면서 특색있는 소리이고 그 소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생기면 가수인거지...
아무리 모창을 잘해도 가수가 될 순 없잖아예
일단 나한테 있ㅇ서 가수는 ‘ 이새끼 멋있다’ 라는 게 있어야 끌리는 듯 - dc App
내 말이 !! 그말이야!!
근데 일단 돈이 걸린 문제 , 상업성의 영역에서는 듣기 좋고 특이하고 돈 될것 같고 대중 몰이 할 수 있으면 장땡이긴 하지.
그런 상업적인 것들은 .. 우리가 생각하는 소리의 밸런스라던가, 좋은 소리 건강한 소리 발성의 정석이랑은 또 다른 이야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