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린연주를 듣다가 바이올린에서 갑자기 기타나 베이스의 소리가 나오면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가


? 뭐야? 왜? 갑자기? 이렇게 느끼지 않을까요


보컬들이 자기만의 톤을 찾는 과정은 악기의 종류를 결정하는 과정이고 그 톤에서 어떤 리듬을 타면서 노래를 부르냐에 따라서 


보컬들의 경쟁력이 달라지게 되는 것이라고 봅니다.


두성이든 중성이든 흉성이든 사실 뭐가 중요한가요. 듣기 거북한 소리가 아니면서 특색있는 소리이고 그 소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생기면 가수인거지...


아무리 모창을 잘해도 가수가 될 순 없잖아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