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났을 때는 싱거운 상태로 서로 별로 의식하지 않던 사이였다가 어느 새 서로 사랑을 하게 되고 이별할 때 우리의 사랑은 매우 짰어 더 이상 삼킬 수 없었지 뭐 이러면서 끝나는데 짜다는 표현이 되게 웃겨서 포장하기가 힘들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