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 원러브가 2키 낮춘거였는데
음정이 많이 안맞는다는 얘기듣고 음정에 대해서 좀 더 진지하게 생각함
주로 자주 부르는 노래들은 음정이 대부분 맞음. 근데 가끔가다 생각나서 부르는 노래들은 지속적으로 음정이 안맞는 다는 지적을 받고 더 진지하게 생각해봄
내가 가온도를 냈을 때 나는 어떤 상태로 내고 있는가?
왜 고닉싫엉은 립트릴과 파사지오 연결을 말하는가?
왜 촌코는 똥꼬에 힘을 주라고 하는가?
왜 전주딱, 현주딱이 음정 박자에 신경쓰라고 하는가?
왜 익명이 발성과 음정이 관련있다고 하는가?
아무리 내가 대충 듣고 대충 불렀다 하더라도 이 피드백들을 받으니까 좀 더 진지하게 생각해봐야겠음
이제 한 호흡마시고 가사를 부르면서 호흡이 부족해서 다음 호흡 때 급하게 마시는 버릇은 거의 사라졌는데
아직도 음정과 박자가 날 괴롭히는 걸 보면 근본적으로 무언가를 박살내야할 것 같음
약간 저는 멜로디가 기본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게 좀 달라져도 매력적이려면 소리가 오지게 좋던지, 아니면 치밀하게 계산된 음정과 박자로 내던지..
벌린 소리여도 충분히 노래처럼 들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벌린 소리에다가 음정 박자까지 안맞으니 너무 듣기 싫은것이죠.. 어찌됐든 기본 연습이 중요한거 같음
벌린소리던 쪼인소리던 내가 쓰고 싶을때 썻다 안썻다 가 가능하게 만들어야함 표현력의 증가 - dc App
벌린 소리가 나쁘다고 생각하는건 아님. 벌스에선 써도 되는데 고음에서 좀더 쫀쫀하도 설득력있게하려면 벌린소리가 기반이 되서는 안된다고 생각해서...
헛소리하지마인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