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 원러브가 2키 낮춘거였는데


음정이 많이 안맞는다는 얘기듣고 음정에 대해서 좀 더 진지하게 생각함


주로 자주 부르는 노래들은 음정이 대부분 맞음. 근데 가끔가다 생각나서 부르는 노래들은 지속적으로 음정이 안맞는 다는 지적을 받고 더 진지하게 생각해봄


내가 가온도를 냈을 때 나는 어떤 상태로 내고 있는가?


왜 고닉싫엉은 립트릴과 파사지오 연결을 말하는가?


왜 촌코는 똥꼬에 힘을 주라고 하는가?


왜 전주딱, 현주딱이 음정 박자에 신경쓰라고 하는가?


왜 익명이 발성과 음정이 관련있다고 하는가? 


아무리 내가 대충 듣고 대충 불렀다 하더라도 이 피드백들을 받으니까 좀 더 진지하게 생각해봐야겠음


이제 한 호흡마시고 가사를 부르면서 호흡이 부족해서 다음 호흡 때 급하게 마시는 버릇은 거의 사라졌는데


아직도 음정과 박자가 날 괴롭히는 걸 보면 근본적으로 무언가를 박살내야할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