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점심 연습 - 접촉연습

퇴근전에 느낀것 - 목에서 만들지 않고 폐에서 밀려나오는 호흡으로 성대를 치면서 소리 생성하는게 좋은 것 같다고 느낌.

퇴근하면서 생각한것. - 평소 내던것보다 숨을 더 쓴다? 어색하다 라고 느끼면서 퇴근함.

저녁 - 새로운 소리 발견.


토요일 - 실종1일차

일요일 - 실종2일차

월요일 - 실종3일차


아무래도 뱉는 호흡의 문제 같음.ㅎㅎ

오늘은 다시 그 호흡으로 성대를 치는 느낌을 되살려보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