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느끼는게 워낙 추상적인 눈에 보이지 않는 영역이라 그런가 싶다가도
까놓고 세상에 눈에 보이지 않는 영역이 보컬에만 있는거 아니잖아?
가까운예로 비단 헬스만 보더라도 어떻게보면 추상적인영역인데 트레이너들은
뭐 끽해야 해부학적 용어들로 단순하게 풀어 설명하는게 다인데
보컬트레이너들은 되도않는 현학적인 비유를 ㅈㄴ 한다고 해야하나?
소통을 하는게 말을 어렵게 하면 좋은게 아닌데 떄로는 지적허영심 지적허세라고 느낄정도로 말을함.
소통이 아닌 벽보고 일방통행 하는거지
그래야 더 있어보이고 학생들에게 무시당하지 않고 꼬일꺼라 생각하는듯함.
정도가 있고 1이라는 방법이 있다면 그걸 설명하기 위해 자기가 아는 모든 100의 이론을 덧붙이고
산으로가고 뭔 말인지도 모르겠고
사실 까놓고 사이비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음. 보이지 않는것에 포장질 하는거
근데 뭔말인지 모름 학생 or 신도의 능력부족으로 치부하면 그만임
보컬쪽이 이런경향이 유독 심함 ㄹㅇ 특히 오프말고 온라인쪽에서는 더 심함
사실 가르치는쪽 자질과 능력의 문제지. 말을 애초에 못하고 추상적인걸 구체화시키는 비유화를 잘 못하는데 하려고 안간힘 쓰니까
적어도 온라인에서 돈 벌려면 학생 눈높이에 맞는 제대로 된 양방향의 소통부터 할 수 있는 자질부터 키워야된다 생각함
뜬구름 좀 그만잡고 ㅋㅋㅋ 개하꼬 유투브 발성 트레이너들아
헬스 예를 든건 좀 아쉬움 헬스는 물리적으로 몸이 다치지않기 위한 정답에 가까운게 있는 장르고 차라리 미술이나 다른 악기를 들어서 얘기해줬으면 좋았을텐데. 피아노 같은 장르도 아주 기초를 지나고 나면 느낌으로 알려줄 수 밖에 없는것처럼, 예체능이 대부분 다 그런거 아닌가?
물론 헬스나 보컬 트레이너 하는 사람들중에 기본도 안된 쓰레기들이 많은건 인정하는 부분임
헬스와 보컬의 가장 큰 차이점 두가지는 헬스는 몸의 동작이 눈에 보이는 골격근을 다루고 보컬은 보이지 않는 불수의근을 다룬다는 것임. 그래서 헬스에 비해 느낌에 의존을 많이 할 수 밖에 없음
ㅇㅇ나도 핼스랑 비슷하다생각함 - dc App
헬스도 첨 가면 스쿼트 가르칠때 뒤에 의자에 엉덩이가 닿을 정도로 내려간다고 생각해라. 상체는 세워라 라고 하지 해부학적용어는 안 씀. 어느 정도의 감각이나 지식이 쌓이기 전까지는 익숙한 것들로 설명하며 비슷하게 나오게끔 유도할 수 밖에 없다 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