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가 늦엇네요.


저는 보컬엔 얼마 전까지 전혀 관심이 없엇고


소싯적 기타만 좀 관심잇다가 재능이 없어서ㅜ


한동안 잊고 지내다 무료해서 다시 기타를


잡앗는데 어째 노래가 더 재미잇어서?


걍 창법도 모르고 막후리로 부르는 중입니다


사실 잘 부르고 싶지만 너무도 어려운 걸 알기에


그냥 부르고 즐기는데 만족하고 잇습니다


다시 기타 칠려고 20만 원 주고 중고로 산 짭슨으로


녹음한 것이고요, 마이크 없어서


모든 녹음은 폰으로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