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래 이어폰으로 귀에 꽂고 무궁화 호 타면서 논산행가던날이 떠오르네 저때 ㄹㅇ 무기력하고 열차 유리창 주먹으로 깨고 밖으로 몸 던질까 고민 존나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