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누님분과 노래방을 갔었는데


내가 딱 첫소절부르자마자 "어우 씨 뭐야? 갑자기 이렇게 잘 부른다고?"


이러면서 가슴이 콩닥콩닥 거렸다는 얘기 들었을 때인데요


그 때 그 누님 남친있었습니다... 시발... 진짜 좆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