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초보시절 내목소리를 녹음해본다
목소리가 너무나도
역겨워서 중도 정지시킨다
그후 수개월 혹은
수년의 연습으로 실력향상
실력이 많이 늘었지만
녹음해보면
초보시절 느낀 그 역겨운 느낌이 남아있다
기본적으로 사람 목소리가 변하지는않으므로
아무리 드라마틱하게 실력이좋아져도
겹치는부분? 접점은 있기마련..
남들은 갠찮다고 많이 좋아졌다고하는데
계속 그 부분에 신경을 쓰게된다
그것이 실제로 이상한지 아닌지를떠나
본인스스로 신경에 거슬리는것.
(그 악순환의 반복)
이상 한번도 연습해본적은없지만
보쿠노 소설입니다.
자기 목소리에 애정을 주고 키워나가는게 주 목적이죠 - dc App
그게 좋을것같네요
몇년이 지나도 실력이 향상이 안됐으면요? - dc App
잘못된 노력 혹은 혹사? 혹은 자주 녹음하지않아서
보통 처음에 자기 목소리 역겨운건 노래를 걍 못불러서 그런거고 그래도 조금씩 늘다보면 내목소리도 좋아짐
그건 그렇지 근데 초보시절의 묘한 그 5% 없을수는없는듯 성대는같으니까 근데 그걸 느끼는건 나밖에 없고 가장 녹음을 많이들은게 자신이니까
자기 목소리를 사랑해야해요 - dc App
사랑해요
아 오해의 여지가있네요 죄송합니다 목소리를 사랑해요
완성에 이르면 분명히 바껴요 더 정진하세요
나도 내 목소리 너무 싫은데 그냥 노래가 너무 재밌어서 꾸준히 부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