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초보시절  내목소리를  녹음해본다

목소리가 너무나도

역겨워서 중도 정지시킨다

그후 수개월 혹은
수년의 연습으로 실력향상

실력이 많이 늘었지만

녹음해보면

초보시절  느낀 그 역겨운 느낌이 남아있다

기본적으로 사람 목소리가 변하지는않으므로

아무리 드라마틱하게 실력이좋아져도
겹치는부분? 접점은 있기마련..


남들은  갠찮다고 많이 좋아졌다고하는데

계속 그 부분에 신경을 쓰게된다

그것이 실제로 이상한지 아닌지를떠나
본인스스로 신경에 거슬리는것.

(그 악순환의 반복)


이상 한번도  연습해본적은없지만

보쿠노 소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