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 면을 두개 겹치고 후 불면 붙잖아?


이게 성대의 원리라고 해찌?


그럼 허파는 뭘까? 풍선임 풍선.


흐물 거리게 바람 넣은 풍선 끝에 종이 두개 겹치면 바람이 안나오니 손으로 풍선을 짜겠지? 그래야 종이가 붙을꺼고?


빵빵하게 바람 넣은 풍선 끝에 종이 두개 겹치면 어찌 되겠어? 자연스럽게 바람이 나와서 딱 붙겠지?


그럼 여기서 좀 더 필요하다 싶으면 쭈욱 짜주면 되고.


이해 되셈?


그러니까 자연스럽게 (자동으로) 들숨을 채우고 자연스럽게 호흡이 나가게 두는거임 OKAY?


하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