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전의 글을 안읽고 이 글을 읽으면 이해가 안될 수 있다.
진도는 차례대로 갔으면 좋겠다.
글을 읽는 순서는
보이스박스 무료레슨 - 12 -13 -14 - 15 - 16 - 흑성대 무료레슨
순이다.
머릿글
:
먼저 오늘은 저번주에 이어서 백프레셔로 시작을 했다.
하지만 내가 하는 백프레셔는 잘못된 방향임을
"보이스박스"님의 무료레슨을 듣고 완전히 깨달았다.
이를 참고하도록.
본론
: 시작하기 앞서 스케일을 그냥 아, 발음으로 했다.
그런데 밸런스가 참 좋다고 목에 힘이 많이 빠졌다고 하셨다.
이도 보박형님의 덕이 크다.
(한시간동안 스케일만 조지고 오니 목이 쉬었다. 갈라짐 이해좀)
이후 "이"발음도 했는데 안정적으로 잘 된것 같다.
이제 성대근력을 기르고 좀더 편하게 고음을 낼 수 있는
성대근력훈련으로 넘어가기로 했다.
이는 "립트릴 + 호흡압력 가지고 할아버지 소리처럼 내보기"
이런 소리를 내는 것은 압력을 쓰도록 하는 연습과
성대를 얇게 붙여 좀더 수월하게 고음연습이 되도록 하는 목적이다.
나는 오늘 립트릴을 주력으로 달렸다.
립트릴을 하기 전 호흡의 압력을 가지고 할아버지 소리 비슷하게
압력을 완전히 가지고 하는 연습으로 시작했다.
나는 원래도 립트릴을 잘 못했다.
그래서 먼저 소리를 내고 립트릴을 하고싶다고 건의드렸고
그에따라 소리를 먼저 내고, 립트릴을 했다.
립트릴은 꽤나 안정적으로 됐고 좋은 방향으로 가고있다고 하셨다.
소리는 뱉는것이지만, 결국 결과적으로는 뱉는거지만
잡는것이고 압력이라고 하셨다.
모든 보컬트레이닝 선생님들의 공통점.
- 뱉지만, 압력으로 잡으세요.
이 말은 이제야 이해가 될락말락 하는 순간인가보다.
이번주는 노래 정말 조금만 하고 발성위주로
압력을 느끼고 목주변근육 개입 최소화, 느낌알아가기
중점으로 달리려고 한다.
모르겠는거 있으면 질문하면 정성스럽게 답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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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져요 - dc App
감사함둥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 립트릴 보플 존나 웃기네 잘하고있어 - dc App
ㅇㅇ.. ㅈㄴ힘들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