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기로 비유하자면 스케일하고 똑같은거임. 부르고 싶은 노래가 있는데 자기가 못부르는 음이 있으면 그 음부터 뚫는거임. 이제 노래를 부를 수 있는 음역대가 된 다음에 박자감도 찾고 음정도 조정해나가고 질감도 찾는거임. 그리고 고음 연습을 하면 근육 단련의 효과도 있어서 조금 더 음정이 정확해지는 효과도 있음노래부를때 input=/=output인 사람들은 고음 연습이 막 틀린길은 아닌거같음.-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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