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의 아니게 빌런 짓 해서 죄송합니다 ㅋㅋㅋ
밝게 빛나는 별이 되어 부른 건데
1절
항상 곁에서 '변함없이 널 있어줄게' 부분 부터 가성 베이스로 뭐랄까 성대를 붙혔다고 해야 하나.,,? 맞는 표현인지도 모르겠음 그냥 가성이랑은 조금 다른 상태로 부름
장점은 부르기 편하고 목에 무리도 안 가고 음 올리기도 쉬움.
단점은 힘이 빠지는 것 같음, 호흡을 오래 못 뱉어 내겠음.
2절
너의 모든 시간 속에 '내가 함께 할게' 부분 부터 평소 하던대로 진성으로 했음
장점은 소리가 더 딴딴한 느낌, 숨이 덜 참. 호흡을 더 길게 뱉을 수 있는 것 같음.
단점은 너무 힘들고 삑사리도 꽤 나는데다가 음 올리기도 벅참. 바이브레이션 거의 불가능. 이렇게 하면 완곡하기도 힘들음.
결론은 1절 부를 때 처럼 편하게 소리를 올리고 싶은데 그러면 소리가 가성처럼 힘이 없고 땜뻥이 없어서 맘에 안 들음.
이라온님은 음도 편하게 올리시고 단단하면서 고음역대에서 바이브레이션도 잘하시던데.. 제가 어떤 문제가 있는 걸 까요
2절 소리가 더 맞는 방향인데, 프로는 저희보다 훨씬 더 연습하니까 직접 비교하긴 힘들죠 ㅎㅎ 근데 에코가 너무 많이 들어가서 고음에서 발성이 제대로 되고 있는지 판단이 조금 어렵네요. 힘든건 호흡으로 지탱해야되는데 목으로 잡는 경향이 조금 있으신듯
그럼 저 땜뻥있는 소리에서 호흡을 더 섞어가며 올려야 할까요?? - dc App
일단 에코 끄고 녹음해보고 원곡이랑 비교해가며 연습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지금으로선 그 이상 말씀드리기 힘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