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원래부터 음악에 위아래없다생각해왔던사람인데..(2007,8년 후크송 유행에대해 오히려 긍정적이였음)


래퍼들이 아이돌출신 래퍼들에대해 굉장히 부정적이였고 홍대부심,래퍼부심부리며 짜치는건 활동하지않아오더니


어느순간부터 다들 유투버가다되었고 


최근들어 나온 어느래퍼 음원들어보니 굉장히 빅뱅스러운 음원을 발매했더라구요


대중가요음악씬 오래지켜보다보니 별의별일들이 다있네요 ㅎㅎ


실력에대한 자존심과 자부심은 필요하되 음악관련 자존심과 자부심은 쓸모없는듯하긴하네요


저도 올해 더내려놓게되는 계기가되었네요..


조만간 여러가지 좋은소식도 남기게될듯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