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히 발음이 구리거나 가요느낌은 안나는데 더 팝느낌을 원한다면 영어발음은 호흡이 더 통으로 나간다는걸 고민해보면 좋을듯 팝은 호흡이 더 팡 하고 열려서 거칠고 다이나믹한 느낌이 있음
익명(117.111)2022-04-17 14:44
답글
감삼다. 참고하겠습니다.
익명(125.179)2022-04-17 14:47
아래 전공생이 "저스틴 비버 일만시간" 글에 단 댓글이 가장 핵심인듯: "4분의 4 리듬의 곡이 있다고 칩시다. 1,2,3,4 하는 박자가 들어있겠죠? 여기서 2,4에 강세를 넣어서 살짝 강조하는 훈련을 해보면 좋아요. 흔히 군대박수라고 1,3에 강세를 주는 느낌을 없애는 작업입니다. 팝송에선 매우 중요해요"
익명(104.35)2022-04-17 14:46
답글
인지하고 연습해볼게요!
익명(125.179)2022-04-17 14:48
답글
첫번째가 한국사람들 부르는 느낌이면 두번째가 약간 팝에 가까운 느낌
익명(104.35)2022-04-17 14:52
답글
강약도 2,4 박자에 들어가고 동시에 발음도 약간 과장해서 2,4 박자에 껌 씹는 것처럼 입을 크게 벌려주시면 느낌이 더 살아나요
익명(104.35)2022-04-17 14:53
답글
어렵네효..
익명(125.179)2022-04-17 14:56
답글
[이게 맞나..?] - dc App
익명(125.179)2022-04-17 15:06
답글
네 좀더 나은 것 같아요 첫번째 올린 보플엔 "and in >love<" 에만 강세가 들어갔는데, 여기선 >young< 까지 들어가서 약간 더 그루브 감이 생기는 것 같아요. 저희 한국 사람들은 팝송 부를때 생각하는것 보다 이런 강세들 조금씩 더 오버하면서 해야하는것 같아요 ㅎ
노래가 안들랴요.. 오륜가.. 팝송이래서 신나게 달려왔는데
초반 6초인가 공백 있긴 해요. 그거 아니면 올라간 거 같은데..?
아악 나한테만 안들려요
음..
특별히 발음이 구리거나 가요느낌은 안나는데 더 팝느낌을 원한다면 영어발음은 호흡이 더 통으로 나간다는걸 고민해보면 좋을듯 팝은 호흡이 더 팡 하고 열려서 거칠고 다이나믹한 느낌이 있음
감삼다. 참고하겠습니다.
아래 전공생이 "저스틴 비버 일만시간" 글에 단 댓글이 가장 핵심인듯: "4분의 4 리듬의 곡이 있다고 칩시다. 1,2,3,4 하는 박자가 들어있겠죠? 여기서 2,4에 강세를 넣어서 살짝 강조하는 훈련을 해보면 좋아요. 흔히 군대박수라고 1,3에 강세를 주는 느낌을 없애는 작업입니다. 팝송에선 매우 중요해요"
인지하고 연습해볼게요!
첫번째가 한국사람들 부르는 느낌이면 두번째가 약간 팝에 가까운 느낌
강약도 2,4 박자에 들어가고 동시에 발음도 약간 과장해서 2,4 박자에 껌 씹는 것처럼 입을 크게 벌려주시면 느낌이 더 살아나요
어렵네효..
[이게 맞나..?] - dc App
네 좀더 나은 것 같아요 첫번째 올린 보플엔 "and in >love<" 에만 강세가 들어갔는데, 여기선 >young< 까지 들어가서 약간 더 그루브 감이 생기는 것 같아요. 저희 한국 사람들은 팝송 부를때 생각하는것 보다 이런 강세들 조금씩 더 오버하면서 해야하는것 같아요 ㅎ
인지하면서 연습해볼게오. 팝송 완곡해서 올리는 그날까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