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서로 좋은 거 아닌가 괜히 시니컬하게 가수하기엔 부족하네요 하면서 훈수 두는 사람들 보면 뭔가 자존감 낮아보임

안그래도 척박한 세상 좋은 게 좋은 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