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립트릴 에전에 학원 3주 다니면서 배운적이 있거든?


그때 그 선생이 말하기를 입술이 약하고 느리게 떨리면서 오래가는게 좋은거다


이렇게 배웠단 말이야?


그래서 느리고 약하게 떨리게 계속 연습하다보니 더 약하게 더약하게 하다보면


어느순간 립트릴이 안나오고 호흡이 아주약하게 지속적으로 나오는거임


그렇다면 호흡을 아~주 극한적으로 약하게 오래 쓸경우 립트릴이 될수 없다는 결론이 나왔는데


당연히 입술이 떨리는건 아무리 약해도 어느정도는 호흡의 세기가 필요하다는 결론이 나오지 않음?



방금 립트릴을 해야 되는 이유를 알았음 ㅇㅇ<-수정해서 넣은거임


내가 립트릴로 노래를 불러보니깐 알겠음 비강을 공명 시키려면 어느정도의 호흡강도가 필요하다는 걸 깨달음 


아무래도 사람의 호흡은 폐에서 호흡이 올라오면서 코로 노래부른다 (비음이든 비성이든) 호흡이 코까지 올라오려면


어느정도의 강도가 필요하다는 결론을 방금 깨달음  ㅋㅋ